이지 아이스 메이커는 정수기가 없는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얼음틀을 꺼내어 물을 붓지 않아도 쉽게 얼음을 만들 수 있습니다.
냉동실 왼쪽 문을 열어 이지 아이스 메이커에서 물통을 꺼내세요.
뚜껑을 돌려서 열고 물통 입구의 'MAX'라고 표시된 선까지만 물을 채우세요.
식수만 채워서 사용하세요.
뚜껑을 닫고 물이 새어 나오지 않게 조심해서 제자리에 놓으세요. 물이 저절로 얼음틀로 들어갑니다.
얼음이 만들어지면 이지 아이스 메이커의 얼음 분리 손잡이를 그림과 같이 시계 방향으로 돌리세요. 얼음 저장통으로 얼음이 떨어집니다. 얼음이 잘 떨어지지 않으면 얼음 분리 손잡이를 한 번 더 돌리세요.
얼음 저장통을 꺼내고 싶을 때는 위로 살짝 들어 꺼내세요. 제자리에 넣을 때는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밀어 넣으세요.
이지 아이스 메이커의 물통 입구가 얼어서 물이 나오지 않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녹인 다음 사용하세요.
얼음틀에 얼음이 남아 있으면 물이 넘쳐흐를 수 있으니 물통에 물을 넣지 마세요.
물이 흘러 들어간 다음 얼음틀의 한두 칸이 비어 있으면 얼음틀을 조금 흔들어서 물이 고르게 담기도록 하세요.
이지 아이스 메이커가 있는 냉동실 왼쪽 문을 자주 여닫으면 얼음이 만들어지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물이 어는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제품 설치 후 24시간이 지나야 제품의 내부 온도가 안정되어 얼음이 잘 만들어집니다.
물이 완전히 얼기 전에 얼음 분리 손잡이를 돌리면 얼음이 엉겨 붙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20°C 물이 완전히 어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3시간입니다.
얼음 저장통의 얼음양은 얼음틀 3회분이 적당합니다. 3회가 넘어가면 얼음의 양이 많아서 얼음 저장통이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